똑같이 마시고 술 덜 취하는 방법
1. 술 마시기 전 가능하다면 30분 누워 있기 (혈액순환을 도와 간 컨디션을 올려준다고 합니다.)
2. 달걀프라이나 우유 한 잔 마시기 (단백질이 풍부해 위장 보호에 좋다고 합니다.)
3. 너무 맵고 기름진 안주 피하기 (고열량, 고지방 안주는 위장 운동을 방해해 알코올 해독에 방해를 준다고 합니다.)
4. 탄산음료 피하기 (알코올이 장으로 가는 속도가 빨라져 취기도 빨리 오르게 한다고 합니다.)
5. 이뇨작용 시작되면 술 멈추기 (요의가 짧은 간격으로 자주 느껴진다면 속도 조절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6. 중간중간 물 계속 마셔주기 (알코올 배출 및 농도 희석에 도움을 줍니다.)
7. 술자리 끝나면 아미노산 섭취하기 (알코올 분해를 촉진시키고 항산화 작용도 있어서 간 손상을 막아준다고 합니다.)
해장술 숙취해소
술을 마시면 알코올을 간에서 해독하게 됩니다.
에탄올과 메탄올이 순서대로 해독하게 되는데 우리가 느끼는 숙취는 메탄올을 해독하는 과정입니다.
이때 해장술 한두 잔이 다시 체내에 들어가면 에탄올 먼저 분해하고 숙취 원인인 메탄올 해독은 잠시 멈추게 됩니다.
그러면서 메탄올은 땀이나 소변으로 배출되면서 숙취가 진정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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