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기대했던 빅테크들의 잇단 실적 부진으로 분위기가 좋지 않은데요. 11월 증시에 영향을 줄만한 큰 이벤트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2일 FOMC 발표가 있었고요. 4일 고용보고서 발표, 8일 미국 중간 선거가 있습니다.
11월 증시에 영향을 줄만한 이벤트들
11월 2일 FOMC 발표
연준의장 파월의 75bp 인상 여부와 정책 속도조절 시그널
11월 4일 미국 10월 고용보고서-비농업 고용, 실업률, 임금 상승 등
11월 8일 미국 중간선거
한국 선물옵션 동시만기일
대통령 임기 2년 차에 상, 하원 의원을 새로 선출하기 때문에 대통령의 중간 평가의 성격이 강해 집권당이 승리한 사례는 거의 없다고 함.
11월 9일 중국 물가지표
중국 10월 소비자물가지수, 생산자물가지수
11월 10일 미국 CPI 발표
11월 11일 중국 광군제
한국 빼빼로 데이
1년 중 가장 대규모 할인행사를 하는 11월인데요. 연말을 앞두고 고금리, 고환율, 고물가 등으로 소배 위축이 우려되고 있음.
11월 14일 OPEC 원유 시장 보고서
11월 15일 G20 정상회담
11월 18일 미국 옵션만기일
11월 21일 한국 수출 지표
11월 24일 미국 추수감사절 (휴장)
한국은행 금통위 경제 전망
11월 25일 미국 블랙프라이데이 (추수감사절 조기 휴장)
11월 28일 미국 사이버 먼데이
추수감사절 이 후 첫 월요일. 블랙프라이데이의 온라인판으로 인터넷 쇼핑몰들은 대대적인 세일을 시작함.
11월은 전 세계적으로 쇼핑 시즌인데요. 그에 못지않게 중요한 이벤트들도 많이 있네요. 연말 산타랠리까지 기분 좋은 11월이 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특정 종목에 대한 매수, 매도, 추천의 의견이 절대 아니며 단순 참고만 하시고 투자는 반드시 본인이 내린 판단에 따라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들의 성공투자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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